동북아역사재단는 교육부 소관 기타공공기관입니다. 기관장은 박지향입니다. 정원은 116명입니다. 소재지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81 NH농협생명빌딩입니다. 동북아시아 역사문제 및 독도 관련 사항에 대한 장기적·지속적·종합적 연구 및 분석을 실시하고, 체계적·전략적 정책을 개발하며, 홍보·교육활동과
- 동북아시아의 역사정립을 위한 조사·연구
- 독도 관련 사항에 대한 조사·연구
- 동북아시아 역사 및 독도 관련 전략·정책대안의 개발 및 대정부 정책건의
- 동북아시아 역사 및 독도 관련 시민사회단체에 대한 지원·교류
- 동북아시아 역사 및 독도 관련 홍보·교육·출판 및 보급
- 동해·독도의 표기 관련 체계적 오류시정활동
※ 「동북아역사재단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제5조(사업)제1항
동북아시아 역사문제 및 독도 관련 사항에 대한 장기적·지속적·종합적 연구 및 분석을 실시하고, 체계적·전략적 정책을 개발하며, 홍보·교육활동과 교류지원사업을 시행함으로써 바른역사인식을 공유하고 동북아시아 지역의 평화 및 번영의 기반을 마련함을 목적으로 함
동북아역사재단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ㅇ 미션: 바른 역사인식 정립 및 공유를 통한 동북아시아 지역의 평화ㆍ번영 기반 조성
ㅇ 비전: 국민이 신뢰하는 동북아 역사ㆍ영토 연구와 정책의 중심
ㅇ 핵심가치
- 전문과 신뢰
- 시의적절과 실용
- 확산과 공유
- 공정과 상식
ㅇ 전략목표
- 역사왜곡 대응을 위한 연구와 정책개발(대응) 연계성 확보
- 양질의 연구성과 활용 확대
- 교육ㆍ홍보 및 협업 대상 확대
- 재단 업무환경 개선 및 원활한 행정업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