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등급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기타공공기관입니다. 기관장은 김병재입니다. 정원은 52명입니다. 소재지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서로 39 영상산업센터 1, 3층입니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영화, 비디오물 및 공연물과 그 광고·선전물에 대한 등급분류 업무와 추천업무 등을 통해, 영상물에 적절한 등급을 부여함으로써
○ 영화·비디오물에 대한 연령별 등급분류
○ 영화·비디오물의 광고·선전물에 대한 청소년 유해성 여부 확인
○ 외국인의 국내 공연 추천에 관한 업무
○ 영상물 등의 등급분류에 따른 제작·유통, 시청제공의 실태조사 및 사후관리
○ 등급분류 객관성 확보를 위한 조사·연구·국제협력 및 교육홍보
○ 등급분류·추천불가 등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 시 재분류 의결
○ 자체등급분류사업자 지정평가 및 교육, 자체등급분류 대상 영상물 사후관리 등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영화, 비디오물 및 공연물과 그 광고·선전물에 대한 등급분류 업무와 추천업무 등을 통해, 영상물에 적절한 등급을 부여함으로써 영상물의 공공성과 윤리성을 확보하여 국민 문화생활의 질적향상을 도모하는 한편, 선정성·폭력성 등을 포함한 유해영상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자 설립됨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71조
○ 미션: 영상물 등급의 가치확산과 청소년 보호
○ 비전: 영상물 등급분류와 사후관리의 공공성을 높이는 등급정보 컨트롤타워
○ 핵심가치:
- 변화를 위한 전문성
- 신뢰할 수 있는 책임
- 적극적인 소통과 공감
- 상생을 위한 혁신
○ 전략방향
- 등급분류 사업의 체계적 운영
- 사후관리의 효율적 운영
- 데이터 기반의 등급분류 교육 및 정보활용
- 전문성 있는 경영혁신 체계 구축
○ 전략과제
- 등급분류 제도운영 고도화
- 고객 중심 등급분류 제도개선 강화
- 영상물 모니터링 체계 강화
- 사후관리 전문성 강화
- 이용자별 맞춤형 등급분류 교육 운영
- 온·오프라인 등급분류 정보 제공 활성화
- 기관 경영 혁신기반 마련
- ESG 경영 체계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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