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생물자원관는 해양수산부 소관 기타공공기관입니다. 기관장은 김현태입니다. 정원은 222명입니다. 소재지는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장산로 101번길 75입니다. 해양생물자원의 수집·보존·전시 및 연구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함으로써 해양생물자원의 보전 및 해양수산업 발전에 기여
○ 해양생물자원의 수집·보존·관리 및 조사·연구
○ 해양생물자원의 전시 및 교육
○ 해양생물자원으로부터 유래된 정보의 수집·등록·보존·이용 및 평가
○ 해양생물자원의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운영
○ 해양수산생명자원 책임기관 운영
해양생물자원의 수집·보존·전시 및 연구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함으로써 해양생물자원의 보전 및 해양수산업 발전에 기여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미션) 해양생명자원 다양성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으로 국가 발전 및 인류혜택 기여
(비전) 사람과 해양의 지속가능한 공존을 선도하는 해양생명자원 전문기관
(핵심가치) 책임 / 혁신 / 상생 / 존중
(전략방향) 해양생물다양성 국가 컨트롤타워 위상 제고 / 해양바이오산업 허브 역할 강화 / 미래지향 해양생명 가치확산 극대화 / 조직역량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혁신 성장
(2026년 사업추진 전략)
1. 해양생물다양성 국가 컨트롤타워 위상 제고
2. 해양바이오산업 허브 역할 강화
3. 미래지향 해양생명 가치확산 극대화
4. 조직역량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혁신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