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정책연구소는 국무조정실 소관 기타공공기관입니다. 기관장은 황옥경입니다. 정원은 61명입니다. 소재지는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70 5층, 9층입니다. 국가인적자원 육성을 위한 육아정책개발 관련 연구업무를 종합적·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유아교육과 보육의 발전을 위한 합리적 정책방안을 제시함으로써
○ 육아정책 방안 연구
○ 육아지원 프로그램 및 교재 개발
○ 육아정책 관련 국내외 정보·자료의 공유 및 관리
○ 육아정책 관련 국제 협동연구 및 교류 협력
○ 기타 주요 육아정책사업 지원
국가인적자원 육성을 위한 육아정책개발 관련 연구업무를 종합적·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유아교육과 보육의 발전을 위한 합리적 정책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우리나라가 육아선진국으로 도약하는데 기여
국무총리 주재 '국정현안정책조정회의'(2005.8.17) 결과에 따라 설립
○ 비전: 미래인재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육아정책연구의 허브
○ 경영목표
[목표1] 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미래지향적 정책연구 선도
[목표2] 국내외 의제에 대응하는 육아정책연구의 플랫폼 실현
[목표3] 포용적 경영혁신을 통한 기관 위상 제고
○ 추진전략
[목표1] 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미래지향적 정책연구 선도
- 아동 권리와 생애주기에 기반한 연구영역 확장
- 미래대응 유아교육·보육의 협력과 발전을 위한 선도적 정책 연구 강화
- 육아친화적 가정 및 사회 조성을 위한 연구 주도
- 정책화 기여도 제고를 위한 연구사업 관리 체계 개선
[목표2] 국내외 의제에 대응하는 육아정책연구의 플랫폼 실현
- 포스트코로나 대응 국내·외 육아정책연구플랫폼 활성화
- 정책수요자와의 소통 강화 및 성과공유 다각화
- 학제간 융합과 협력을 통한 육아정책연구생태계 조성
[목표3] 포용적 경영혁신을 통한 기관 위상 제고
- 법인화 추진과 인권·윤리경영 강화
-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포용적 조직문화 강화
- 경영혁신을 통한 조직관리 효율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