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금융위원회 소관 준정부기관(기금관리형)입니다. 기관장은 김성식입니다. 정원은 846명입니다. 소재지는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30입니다. 예금보험제도 등의 효율적 운영을 통한 예금자등 보호 및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
ㅇ 예금보험기금 및 예금보험기금채권상환기금의 조성 및 관리
ㅇ 예금보험료의 수납, 예금보험금의 지급 및 부실금융회사의 정리
ㅇ 부보금융회사의 보험사고 예방을 위한 리스크 감시
ㅇ 정리과정에서 취득한 지분매각, 파산재단 자산 환가 및 배당 등 지원자금 회수
ㅇ 부실관련자에 대한 부실책임조사, 은닉재산조사 및 손해배상청구
ㅇ 송금인이 실수로 잘못 송금한 금전에 대한 반환 지원
예금보험제도 등의 효율적 운영을 통한 예금자등 보호 및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
예금자보호법 3조
□ 미 션 : 금융계약자 보호 및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
□ 비 전 : 시장원리에 충실한 금융계약자 보호기구, 국민의 KDIC
□ 2026 ~ 2030년 전략목표
ㅇ
금융안정을 위한
예금보험제도 고도화
ㅇ
환경변화에 대응한
금융계약자 보호 강화
ㅇ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 중심 경영혁신
□ 2026 ~ 2030년 전략과제 및 주요내용
①
유인부합적
사전 부실 예방 강화
- 건전경영 유도 및 금융계약자 보호 관점의 검사·조사 추진
- 시장·현장 중심 리스크분석 강화
- 차등예금보험료율제도의 안정적 운영 및 고도화
- 금융안정계정 도입을 통한 선제적 부실 예방
② 기금체계의 지속가능성 제고
- 예보료율, 목표규모 등 예금보험제도 개선
- 기금체계 정비 및 기금의 효율적 관리
- 기금운용체계 개선을 통한 안정성 및 수익성 제고
③ 정리제도 개선 및 선진화
- 대형금융회사 정리제도 고도화
- 신속한 정리체계 구축 및 인프라 개선
- 위기대응역량 강화 및 위기대응체계 고도화
④ 회수관리체계의 효율성 강화
- 파산재단의 효율적 관리 및 회수 강화
- 엄정한 부실책임추궁 및 재산조사 강화
⑤ 맞춤형 금융계약자 보호체계 고도화
- 투자자 피해 예방 및 보상체계 구축
- 상호금융업권 금융계약자 보호 지원 강화
- 채무자보호·재기지원을 위한 채권관리 개선
- 잘못 보낸 돈 되찾기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과 활용도 제고
⑥ 예금보험상품 커버리지 확대
- 원금보장형 금융상품 보호 및 별도 보호 확대
- 실소유주 기준 간접보호방안 마련
⑦ 금융계약자 보호 인프라 확충
- 예보아카데미의 안정적 운영 및 고도화
- 금융소비자 교육의 안정적 운영 및 질적 개선
- 예금보험관계 표시제도의 효율적 운영 및 지속적 개선
⑧ AI 기반 금융계약자 보호 강화
- AI 기반 리스크감시체계 고도화
- 디지털 금융상품 보호방안 마련
- AI 기반 금융계약자 보호서비스 개선
⑨ AI 기반 스마트 KDIC 구현
- AI를 통한 디지털 예보 사업 수행
- 전사 디지털 역량 강화 및 현장 적용 확대
⑩ 안전·책임 중심의 ESG 경영 강화
- ESG 경영 강화
- 선도적 내부통제시스템 운영 및 윤리경영 내재화
- 보건·안전경영 강화 및 재난 대응체계 강화
⑪ 성과창출을 위한 핵심역량 강화
- 지식자산의 체계적 관리 및 활용기반 구축
- 변화를 선도하는 인재 양성 및 조직 역량 강화
- 선진 예보제도 전파 및 국제적 협력체계 구축
- 예보제도 연구생태계 활성화
⑫ 공정·신뢰 중심의 조직혁신
- 직무·성과 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관리체계 구축
- 상생의 노사협력 강화
- 근무환경 개선 및 일하는 방식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