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는 원자력안전위원회 소관 기타공공기관입니다. 기관장은 임승철입니다. 정원은 637명입니다. 소재지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과학로 62입니다. 원자력의 생산 및 이용에 대한 방사선 재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공공의 안전과 환경보전을 위해 설립
1.「원자력안전법」 제111조제1항 및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 방재 대책법」제45조제1항에 따라 위탁받은 업무
2. 원자력안전규제에 관한 연구ㆍ개발
3. 원자력안전규제에 관한 정책 및 제도개발을 위한 기술 지원
4. 방사선방호에 관한 기술 지원
5. 원자력안전규제에 관한 정보 관리
6. 환경방사능에 관한 조사 및 평가
7. 원자력안전규제에 관한 교육
8. 원자력안전규제에 관한 국제협력 지원
9. 제1호부터 제8호까지에 딸린 사업으로서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원자력의 생산 및 이용에 대한 방사선 재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공공의 안전과 환경보전을 위해 설립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법
[경영목표] 안전규제 패러다임 변화에 적합한 지속가능 경영체계 구축
[연구목표]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안전규제 혁신으로 국민 안심 제고
[4대 전략목표]
Ⅰ. 원자력시설 안전성 철저 확인 및 안전규제체계 강화
Ⅱ. 방사선 안전관리 철저 및 규제 기반 고도화
Ⅲ. 목표지향적 안전규제 기술 개발 및 인프라 구축
Ⅳ. 지속가능 경영체계 구축
[11대 전략과제]
Ⅰ-1. 가동 원자력 시설의 체계적 안전성 확인 및 개선
Ⅰ-2. 건설 및 계속운전 원전에 대한 체계적 안전성 확인
Ⅰ-3. 소형원자로 안전성 확인을 위한 안전규제 기반 구축 및 이행
Ⅰ-4. 핵연료 전주기 종합안전성 기반 확보 및 중ㆍ저준위 방사성폐기물ㆍ해체 안전성 확인
Ⅱ-1. 방사선 이용 분야 안전관리 철저 및 기반 정비
Ⅱ-2. 방사능방재 및 환경감시 역량 강화
Ⅱ-3.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 강화
Ⅲ-1. 현안 및 미래 수요 대비 선진적 안전규제 연구개발 및 인프라 강화
Ⅲ-2. 선제적 미래 대응을 위한 안전역량 확보
Ⅳ-1.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경영시스템 고도화
Ⅳ-2. 업무몰입환경 조성 및 투명한 기관운영체계 마련